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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으면 됨

가지밥

 

 

 

자극적이지 않은 심심한 가지밥

현미,보리밥에 가지+양념간장=건강한 집밥

 

 

여름에 나는 가지를 이용해서 가지밥을 만들어 보았다.

현미와 보리를 먼저 씻어 충분히 불려줬다.

우린 거의 5시간 정도 불려 먹는데.....🙄

흰쌀은 나중에 씻어 30분 정도 불려 현미등과 같이 준비해 둔다.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다.

 2.  다진 마늘과 파를 준비한다.

 3.  약불에 달궈진 웍에 들기름 두르고 준비해 둔 파, 마늘을 넣어 볶아준다.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다져 같이 넣어도 좋은데, 나는 패스했다)

 4.  어느 정도 볶다가 썰어둔 가지를 넣어 소량의 간장(풍미만 느껴질 정도) 넣어준다.

 5.  가지 숨이 죽을 정도로만 가볍게 볶는다.

 6.  전기압력밥솥에 쌀을 붓고 그 위에 볶은 가지를 올린다.

 7.  불린 쌀과 동량의 물을 잡고 취사 시작!

 8.  취사가 끝나면 위의 가지를 모두 걷어 따로 담아 둔다.

      →밥이랑 함께 휘젓게 되면 가지가 물러질 수 있어 나는 딸로 담는다.

 9.  적당량의 밥을 담고, 그 위에 가지를 올려 간장과 함께... 비벼 먹는다.

10. 양념간장은 만능간장이면 O.K!  간장 레시피는 콩나물밥 포스팅 참조!

      

https://jinyyaho.tistory.com/3

 

오늘은 콩나물밥

1. 미리 지어둔 밥을 준비한다. - 냉동해 둔 밥을 해동시켰다. 2.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는다. 3. 씻은 콩나물을 냄비에 담고, 물을 부은 뒤(콩나물이 잠길 정도) 약간의 소금을 넣는다. 4. 뚜껑을 닫

jinyyaho.tistory.com

 

 

반짝이는 보라색 가지 (출처=픽사베이)

 

😮가지의 효능

      - 여름이면 더 건강하고 맛있어지는 보랏빛 채소 가지

      - 가지의 보랏빛을 내주는 역할을 하는 안토니아신은 눈 건강에 좋고,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 노폐물배출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효능을 가지고 있다. 

      - 높은 수준의 폴페놀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종양의 성장을 억제한다. 

        암세포 억제율이 80%이기 때문에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예방 및 개선에 좋고 피로해소에도 좋다.

      - 칼로리는 100g 당 16kcal로 다이어트에도 매우 좋은 음식이다.

 

       

           

     

너무 맛있어 보이는 가지요리! (출처=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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