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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으면 됨

바삭한 견과류 멸치볶음

 

 

 

아몬드, 호두와 함께 볶아 더 고소하고 바삭한 멸치볶음

 

 

완성하니 뿌듯. 맛있어서 더 뿌듯. 으하하하 😄

 

 

1.   잔멸치 1컵(종이컵)을 준비한다. 

      견과류 반 줌(나는 호두와 아몬드를 썼으나 그 외 모든 견과류 모두 가능)

      마늘 5~6알

      식용유 조금

      진간장 0.5 숟가락(밥숟가락 기준)

      설탕 1.5 숟가락

      물엿 1 숟가락

      통깨 

      맛술 1 숟가락

      다진마늘 0.3 숟가락 (편마늘이 들어가지만 다진 마늘도 조금 넣으면 더 맛있어짐)

2.   바삭하고 잡내가 덜 나는 멸치볶음을 위해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팬에 미리 볶는다.

         -나는 더 바삭한 멸치볶음을 위해 매우 바짝 볶아 주었다.

      볶은 멸치를 넓은 접시에 펼쳐 한 김 식혀 둔다. (부스러기 매우 많이 나옴)

3.   마늘을 편 썰어 식용유에 먼저  볶아준다.

4.   마늘이 어느 정도 볶아지고, 향이 좋아지면 멸치를 후르르 부어 볶는다.

5.   기름 코팅이 되는 느낌과 마늘향이 스며드는 느낌적인 느낌

6.   바로 호두와 아몬드를 부어 

7.   멸치와 견과류가 타지 않고, 골고루 섞이며 기름 코팅이 잘 되었다 보이면

8.   준비해 둔 양념을 넣고, 재료에 잘 스며들도록 재빠르게! 후루룩! 볶아주면

9.   통깨도 톡톡톡~~! 매우 맛있는 멸치볶음이 완성된다.

10. 밥도둑이니 주의 할것!!!! 

 

 

 

넉넉히 기간 두고 먹을 생각으로 

저기 적힌 레시피의 3배양으로 조리함

 

 

중간 과정 생략된 과정샷이라니

그래도 잘 봐주세오 😛

 

미리 준비 해둔 견과류
종이컵 3개 분량의 🫢🫢=잡내제거와 바삭함을 위해 미리 볶아주는 과정
편으로 썰어 둔 마늘도 넉넉히

 

 

 

여기까지 찍고는

다음 과정 부터는 완성에 너무 몰두 한 나머지 

사진 찍는 걸 잊었다.

하아.. 🤦‍♀️🤦🤦‍♂️

 

넉넉히 만들어 더 뿌듯한 고소한 멸치볶음 ❤️

 

😮멸치의 효능

      - 멸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칼슘(Ca)이다.

        칼슘은 멸치를 통으로 먹었을 때만 효과가 있다.

        대가리와 똥을 떼고 먹는다면 칼슘 없는 단백질만 섭취하게 된다.

      - 멸치는 칼슘보다 더 중요한 건강 요소를 함유하고 있는

        기관이 있는데, 그것이 멸치 똥(내장)이다.

      - 멸치는 작은 물고기 같지만, 실은 아주 특수한 물고기다.

      - 보통 물고기의 위(胃) 에는 그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들이 들어있는 것이 보통인데

        멸치는 배를 갈라도 작은 물고기가 나오지 않는다.

      - 멸치는 성장하면서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는데,

        이는 먹이 사슬의 가장 아래에 있다는 걸 나타낸다.         

      - 오염물질의 대부분은 먹이사슬에 의해 큰 물고기, 즉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는

        생물들이 섭취하는데, 가장 아래에 있는 멸치는 오염에서 가장 멀리 있는 셈이다.

      - 멸치의 배 속에는 플랑크톤 밖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통째로 먹더라도

        맛있고, 영양은 만점이다.

      - 멸치는 최고의 EPA, DHA, CoQ10의 근원의 하나이며,

         DMAE(기억과 학습에 관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맛있는 멸치는 통째로 먹을 것 ㅋ